
살던 곳의 생활이 이어지도록, 지역 돌봄의 연결을 준비합니다.
두레 사회적협동조합은 곧 정식 출범을 앞두고, 통합돌봄 제도 안에서 주민에게 필요한 안내와 지역 자원 연결 기반을 차분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식 출범 준비 현황과 확정된 사항을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지금의 두레
준비 중인 사항과 확정 후 공지할 사항을 구분합니다.
출범 전 단계에서는 실제 지정, 협약, 서비스 제공 여부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확인된 준비 내용과 향후 공지 대상을 분명히 안내합니다.
준비 중인 것
- 조합 운영체계 정비
- 지역 돌봄 자원 조사
- 출범 후 안내 창구 준비
확정 후 공지
- 제공기관 지정 여부
- 지자체·기관 협약 여부
- 실제 서비스 범위
통합돌봄 제도
지역 안에서 필요한 돌봄을 함께 살피는 제도입니다.
정확한 법률명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며, 2026-03-27 시행 중입니다. 통합돌봄은 지자체 중심으로 보건의료·건강관리·장기요양·일상생활돌봄을 연계하는 방향입니다.
대상·영역·신청처
대상
돌봄 필요가 확인되는 주민을 중심으로 지자체가 살핍니다.
영역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돌봄을 연계합니다.
신청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입니다.
기본 흐름
1
신청
2
조사
3
계획
4
연계
5
점검
두레가 준비하는 역할
확정된 범위 안에서 주민에게 필요한 연결을 준비합니다.
제도 안내
출범 후 주민이 신청처와 절차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 자료와 응대 기준을 준비합니다.
지역자원 조사
지역 안의 보건, 요양, 생활 지원 자원을 살피고 연결 가능성을 정리합니다.
조합원·협력 기반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구조가 흔들리지 않도록 운영 원칙과 협력 기반을 준비합니다.

지역 연결
운영 원칙을 먼저 세우고, 관계는 천천히 확인합니다.
지역성
주소와 생활권을 기준으로 필요한 자원을 살피는 방식을 준비합니다.
공익성
조합 운영의 목적과 절차가 공익에 맞도록 정비하고 있습니다.
연결성
보건의료, 요양, 일상생활 지원이 따로 흩어지지 않도록 연결 기반을 마련합니다.
투명성
확정된 사항과 준비 중인 사항을 구분해 안내하는 원칙을 세웁니다.
이사장 인사말
공익성과 투명성을 기준으로 준비하겠습니다.
병원행정과 지역사회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두레 정신을 오늘의 지역 돌봄 안에서 이어가고자 합니다. 출범 전까지 과장된 약속보다 확인 가능한 준비를 우선하겠습니다. 공익성과 투명성을 기준으로 조합의 운영체계를 세우고, 지역 주민에게 필요한 연결을 성실히 준비하겠습니다.
이사장 박이순
지난 준비 기록
2026-01-30 창립총회를 열고 정식 출범을 위한 조합 운영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문의와 출범 소식
정식 출범 이후 안내 사항은 확인되는 대로 공지하겠습니다.
제공기관 지정 여부, 협약 여부, 실제 서비스 범위는 확정 후 별도로 안내합니다. 현재는 대표전화로 기본 문의만 받습니다.
대표전화
062-521-5678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금재로 27 지하1층
